[화제]"소변에 거품" 만성신장병으로 가는 경고장..
방치하면 투석, 합병증 위험까지.. 근본해법 밝혀져 화제!!
- 부정맥, 당뇨 합병증, 자가면역질환에도 희소식
#김지연 기자 kim4987@peoplecast.co.kr 최종업데이트 2020-11-26 11:25
 

만성신장병(만성콩팥병)은 성인 7명 중 1명(대한신장학회 자료)이 앓을 정도로 매년 환자수가 급증하고 있지만 자신의 병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1.3~6.3%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당뇨병과 고혈압 환자들의 병에 대한 인지도 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 이렇다 보니 혈액투석을 받는 환자들도 매년 증가해 현재 전국에는 1천여 개의 인공신장실이 운영되고 있다. 혈액투석을 받게 되면 통상 일주일에 3회, 매번 4시간씩 병상에서 시간을 보내야 한다. 이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은 콩팥은 80% 이상 손상돼도 자각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는 건강보험 재정에도 큰 위협이 되고 있다. 투석비용이 환자 당 연간 3000만원에 달하는데 이를 90% 이상 국가가 부담하고 있다.

혈액투석 환자들이 급증하는 이유는, 자각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진단도 어렵지만 일찍 발견해도 뚜렷한 치료법이 없기 때문이다. 병원에서는 검사를 통해 신장에 이상이 발견되면 혈압약을 비롯한 각종 약을 처방해주지만 이미 손상된 신장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약은 없다. 오히려 약을 복용하면 신장은 더 빠르게 손상된다. 약물을 복용하면 간과 신장에서 해독된 후 배출되는데, 거의 모든 약물과 그 대사물은 신장에 의해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그 어떤 약으로도 회복될 수 없는 만성신장병 진단을 받았거나 거품뇨, 혈뇨 등 신장병 초기증상이 오래 지속되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성병 난치병 영양 치료』이 출간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저자 김상원씨는 현재 매일경제, 한국경제, 대한의료협회 외 다수의 채널에 건강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초기, 중기, 말기 신부전증과 혈액투석을 받고 있는 환자들의 식이요법과 영양 치료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이미 투석을 받는 환자들도 영양 치료를 시작하면 투석의 부작용(부정맥, 저혈압, 두통, 전해질 불균형 증후군 등)을 줄이거나 막을 수 있지만, 저자가 당부하는 것은 소변에 거품이 많이 생기거나 피가 섞여 나오거나 색깔이 탁하다면 콩팥 손상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초기에 관리할 수 있는 시기를 절대 놓치지 말라는 것이다. 병원에서는 거품뇨, 혈뇨, 탁뇨가 수년간 지속돼도 검사 수치에 이상이 없으면 진단을 내리지 않는다. 그러나 신장기능 수치가 정상범위를 벗어나면 신장은 급속하게 손상되고 결국 투석이나 신장이식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신장병은 초기에 관리할 수 있는 시기를 놓쳐버리면 콩팥 하나만 손상되는 것이 아니고 각종 심혈관계 합병증(망막증, 뇌졸중, 뇌경색, 심근경색 등)이 발생하게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신장이 여과하지 못한 노폐물이 혈액 속에 쌓이게 되면, 신장뿐만 아니라 혈액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한 다른 장기들도 괴사하거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환자들의 사례를 살펴봐도 신장병을 오래 앓은 환자들은 척추와 관절질환을 비롯하여 망막증,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안구건조증 등, 안구질환과 뇌경색, 심근경색, 대동맥 판막협착증, 심부정맥, 혈전증 등 혈관질환을 2~4가지 동시에 갖고 있음을 볼 수있다. 이는 증상과 병명은 다르지만 원인은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하는 자료이다. 만약 치료시기를 놓쳐 투석을 받게 되면 5년 생존율이 50~60% 정도로 떨어지게 되는데, 당뇨가 있는 경우 39.9%까지 더욱 낮아진다. 이는 암환자들의 생존율 보다도 낮은 수치이다. 

책에는 신장병 환자가 꼭 알아야 할 검사수치가 소상히 기록돼 있다. 또한 식이요법의 중요성을 참고할수있는 유대인들의 식생활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다. 영양치료와 함께 코셔(Kosher)라는 유대 식사법을 실천하게 되면 신부전 3기에 해당하는 환자들도 치유가 가능하며 투석 직전에 있는 신부전 4기 환자들은 투석 시기를 상당 기간 늦출 수 있다는 것도 알수 있다. 자연치유병원과 줄기세포치료 그리고 영양치료를 통한 신장병 치료의 결과들을 비교해볼 수도 있다. 책에는 신장병뿐만 아니라 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류마티스 관절염을 비롯한 자가면역질환, 당뇨 합병증, 부정맥 등 만성병과 난치병의 영양치료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만성병 난치병 영양 치료』의 저자 김상원 씨는 현재 한국자연건강회 이사, (주)내추럴웨이 이사, 일진내츄럴 대표로 있으며 교원천연물연구소 소장으로 활발한 연구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천연산물의 위력』,『세포를 살리는 천연산물』등 10여 권이 있다. 어려서부터 병약하여 1년에 9개월을 감기에 시달렸던 저자는 선천적으로 심장과 척추를 지탱해주는 근육(척추기립근)이 약한데다 흉추 7번에 압박 골절이 발생한 후로는 디스크를 비롯한 온갖 병을 달고 살아야 했다. 한방병원, 양방병원을 수없이 찾았지만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을 사용하면 몸이 아픈 것보다 약의 부작용으로 더 고통을 겪었던 사람이다.
갖은노력과 연구 끝에 약과 달리 부작용 없이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켜주는 대체 의약품을 개발하여 휘어지고 굽어져 있던 척추가 회복되자 동반 증상들도 함께 사라지는 경험을 한 저자는 그것을 계기로 만성병, 난치병 환자들을 위한 제품개발에 뛰어들었고 그 세월이 벌써 40년이 되었다고 한다. 책에는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와 연구 끝에 개발한 제품들이 자세히 소개돼 있으며 만성신부전 환자들이 사용하는 제품은 100% 천연성분임을 강조했다.

책을 구입한 사람들은 저자와 1:1 상담도 가능하다.
상담문의 ☏080-080-3344 ☏1688-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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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짐승 2020-11-26
수십년 째 당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당뇨만으로도 힘든데 그보다 합병증이 더 고통스럽네요... 책 읽으면서 식이요법 조금씩 따라하고 있는데 그래도 일상생활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답글 (1)
모아 2020-11-26
이거 쓴 사람이 쓴 다른 책 읽어봤었는데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건강 관리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허리 아픈 저희 어머니도 한 권 사드릴까싶네요
답글 (7)
속쓰림 2020-11-26
먹지말아야하는 음식들이 뭐가있나요???
답글 (32)
immosoo 2020-11-26
신장이 허리 건강이랑도 연관이 있나요??
답글 (1)
김수인 2020-11-26
문의남깁니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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