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방치해서 신경통 단계 이르면 불치병 돼!
- 광혜병원, 대상포진 후 신경통증까지 해결 목표
- 만성 및 중증 대상포진 치료 임상 많아
  기사입력 : 2019-08-23 09:13    
 


광혜병원 면역통증센터 원장단 (네번째 박경우 원장)
대상포진 및 후 신경통 진료를 특화하고 있으며 암통증 임상을 마쳐가는 중이다.

복부에 대상포진에 걸린 적 있던 62세 김씨(여)는 이번년도에 또다시 복부에 물집과 진물이 잡히고 따끔거리는 증상이 있었다. 그러나 잠시 지나가는 피부병인 줄로 착각하고 3주 이상을 방치했다. 이후 피부 발진은 없어졌지만 해당 부위에 따끔거림과 묘한 느낌의 통증이 반복됐다. 주치의에게 문의해보니 이것은 피부병이 아니라 바이러스가 신경을 갉아먹어서 생기는 대상포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다시 대상포진이 재발하게 되다니 놀라웠지만 2년 전 대상포진을 치료했던 항바이러스제가 있으니 안심했다. 그렇지만 기존 치료제인 항생제와 항바이러스제는 과거처럼 김씨를 치료하지 못했다. 무언가에 닿기만 해도 피부 통증과 따가움은 극심해져갔다. 그래서 다시 병원에 찾아가 다급한 마음으로 문의해보니 대상포진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쳐버린 ‘대상포진 후 신경통’ 단계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약효는 미약했고 이곳저곳 수소문 해봐도 확실한 해법을 들을 수는 없었다.
그런데 마침, 중증 대상포진을 앓은 적이 있었던 지인 얘기로는, 대상포진을 초기에 못 잡고 신경통 단계에 이르면 시간이 갈수록 괴롭게 되는데, 수소문 끝에 광혜병원의 면역증강 치료를 알게 되었고, 치료를 받으면서 그간 괴롭혀왔던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 해결됐다는 것이었다. 김씨는 지인의 얘기대로 서울에 있는 광혜병원을 찾아갔고, 결국 그녀 역시 면역력을 급격히 높여주는 면역증강제와 통증치료를 받고 과거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

대상포진, 최악의 통증질환 될 수 있어
대상포진은 성인 인구의 50%가 경험하게 되며 50대~70대가 환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노년의 주의가 필요한 신경 통증 질환이다. 문제는, 이를 별거 아닌 피부병쯤으로 여겨 조기에 치료받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한 달 넘게 방치하면 자연스럽게 대상포진 후 신경통 단계로 넘어가서 불치의 통증이 서서히 고통으로 죄어오게 된다는 것이다. 즉, 초기단계를 넘어 신경통 단계에 이르면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신경을 갉아먹으면서 쉽게 치료할 수 있는 단계를 놓치게 된다. 그러다 보면 대상포진이 만성화되고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통증으로 치닫는다. 게다가 일부 환자의 경우 얼마나 아팠던지, 극심한 통증 때문에 자살 충동까지 이어지는, 통증 중의 왕으로 알려져 있다. 하버드 의대 통계에 따르면 산파의 고통보다 월등히 우위에 있는 유일한 통증으로 밝혀져 있고, 말기 대상포진까지 가면 암에 의한 통증 때문에 모르핀을 맞아야 하는 상황보다 더 고통스럽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아래의 경험을 갖고 있던 환자는 노년이 되면 거의 대부분 대상포진을 경험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혜병원, 대상포진 신경통 정복 위해 권위자들 뭉쳐
서울 광혜병원 면역통증센터는 초기 대상포진 뿐만 아니라 중증에 해당하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 환자들까지 치료대상과 목표를 넓게 잡고 있다. 보통의 경우 환자들에게 대상포진이 발생한지 72시간을 골든타임으로 정해놓고 치료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지만 광혜병원 면역 통증센터는 그간의 임상경험을 통해 골든타임 범위를 좀 더 넓게 잡는다. 제 1 목표 대상은 대상포진 수포 발생 후 4주 전후이며, 제 2 목표 대상은, 일반 치료방식으로는 꺼리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 환자들까지이다.

치료는 개인별로 차이는 있겠으나, 여러 곳에서 치료를 포기한 만성 환자, 중증 대상포진 환자에게도 해법을 제시한 임상을 수없이 갖고 있다. 암에 의한 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던 광혜병원 의료진 가족의 고통도 해당 면역증강치료법으로 호전됐다는 점은 특이할만한 사항이다. 광혜병원장 박 경우와 세브란스 병원 출신의 지상원 내과 원장이 공동 개발한 대상포진 후 신경통 면역증강 약재는 국내에서 중증 대상포진 약재로 쓰이고 있지만 이미 유럽에서는 4기 암 환자들의 면역력을 고도로 높이는 임상에 적용되어왔다. 꽤 많은 임상 사례가 성공하여 몇 년 안으로 암치료제로도 등록될 예정이다.

광혜병원 면역통증센터는 다른 병원과 달리 대상포진 특화 치료를 위한 5개과 전문의 협진으로 진료가 이루어진다. 대한 통합 암 학회 이사인 이창환 박사, 전 미래의료재단 대표원장 지상원 내과원장, 융합한의학과 김화영 원장이 협진을 통해 진료를 맡고 있다. 아울러 시술은 황현정 전 이대 목동병원 통증의학교수, 이승환 통증의학전문의, 판독에는 영상의학과 이한비 과장이 진행한다.

광혜병원 박경우 대표원장은 이미, 미국에서까지 특허 받은 비수술 척추치료기술인 추간공확장술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박 원장은 척추관협착증 치료를 많이 하다 보니 고령층 환자들을 많이 접하게 됐고, 그들 중 많은 수가 면역이 약해서 생긴 통증들이었기에, 통증 전반에 대한 해결방법에 대해 오랜 세월 고심해왔다. 그리하여 현대의학이든 대체의학이든 한의학이든 면역 통증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면 어디든지 귀를 열고 의견을 들어온 임상의 결실이 바로 광혜병원 면역통증센터의 대상포진 특화치료약제이다.

중증 대상포진 해결을 목표로 입원시설까지 갖추고 있는 광혜병원은 초기 대상포진부터 중증 신경통까지 해결하기 위해 LED치료, 신경차단 시술, 고주파 열응고술, 냉동치료, 페인스크램블러 등을 갖추고 있고, 약물 프로그램으로는 강력면역증강제 요법, 항바이러스제, 면역강화주사요법, 농축영양주사요법 등이 준비되어있다. 과거부터 종합검진센터를 운영해와서 초기와 치료의 중간 경과의 분석도 첨단 과학적 검사 판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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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2655님
저희 어머니가 꾸준히 치료 받고 있는데 점점 좋아지시는게 보여서 기뻐요!
지인소개로 알게되서 방문을 했다가 원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믿고 치료받고 있어요, 병원을 다니셔도 치료가 안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2019-08-23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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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렛님
어깨가 뭉치고 으슬으슬 추운 것이 요새 집안일 오래 하다보니 단순 감기몸살 이라고 생각했는데 병원갔더니 대상포진 이라고 해서 정말 놀랐습니다. 통증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비용,치료 후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2019-08-2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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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동주부
한달 전 쯤 오른쪽 팔에서 시작한 통증은 어깨로, 팔로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통증으로 발전해서 남편과 매주 병원가서 치료 받고 있는데 한달이 넘었는데도 크게 나아진거 같지는 않아서요 기사보니까 권위있으신 원장님 같은데 상담받고 싶은데 예약도 가능한가요?
2019-08-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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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드립니다님
옆집 할머니가 대상포진 이후로도 계속 어깨랑 등이 아프셔서 병원을 다니시는데도 치료가 안된다고 해서요..저한테는 친할머니 같은 분이시라ㅠㅠ
기사를 보니까 할머니한테 꼭 필요한거 같아서 점심쯤에 모시고 상담받으러 가겠습니다.
2019-08-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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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ㅇㅇ님
어머니꼐서 올해64세인데 대상포진 앓고 난 후유증이 심하여 좌측 허리부위 치료가 가능한가요 ? 흉터 부위 조금만 스쳐도 바늘로 찌르는 통증이 있어요 답을 바랍니다.
2019-08-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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